선물세트 3kg
받는 분 앞에서 실패하지 않도록, 당도와 크기를 가장 엄격하게 가린 선물용입니다.
청송 고산 사과농원 · 해발 500m
새벽의 과수원은 조용합니다.
단맛은 이 고요한 온도에서 시작됩니다.
청송의 사과밭은 대개
해발 250m 위쪽에 있습니다.
산의선물은
거기서 더 오릅니다.
높이 오를수록 밤이 차갑습니다.
낮과 밤의 온도 차가
단맛을 눌러 담습니다.
산의 시간은 느립니다.
해발 500m의 결과
"시댁 형님께 보냈는데, 올해 먹어본 사과 중에
제일 맛있다고 — 이제 산의선물에서 보내야겠네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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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발 500m에서 내려온
받는 분 앞에서 실패하지 않도록, 당도와 크기를 가장 엄격하게 가린 선물용입니다.
모양은 조금 자유롭지만 맛 기준은 같습니다. 온 가족이 넉넉히 드시는 실속 구성입니다.
물 한 방울 더하지 않은 착즙 그대로(NFC). 아이와 부모님의 아침에.
준비한 물량이 끝나면 그해 판매를 마칩니다.